2025.09.24 / 17:00 - 19:00 진행, 숭인관 403호

💡 Member Session

지난주까지는 코어 멤버 세션이 진행되었고, 이번 주부터는 모든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AWS의 핵심 주제를 맡아 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5명의 멤버가 IAM, Route53, Secrets Manager, CloudWatch, CloudFront 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세션이 끝난 뒤에는 함께 SAA 문제를 풀고, 오답을 공유하며 학습 내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션 1: 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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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어 멤버 권민정 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을 주제로, 기초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특히, 실무와 시험(SAA) 모두에서 자주 등장하는 IAM 사용자 vs 역할, 정책 적용 방식, 최소 권한 원칙에 대해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세션 2: Route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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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멤버 오혜인 님이 AWS의 DNS 웹 서비스인 Route 53에 대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Route 53의 기본 역할인 도메인 이름 관리, DNS 쿼리 처리, 트래픽 라우팅, 헬스 체크 기능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실제로 도메인을 등록하는 과정과 요금 체계까지 정리했습니다.

또한 Route 53이 EC2, ELB, S3 등 AWS 인프라뿐만 아니라 외부 인프라와도 연동 가능하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며, 실무와 시험 모두에서 자주 활용되는 핵심 포인트들을 배웠습니다.

세션 3: Secrets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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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멤버 정다연 님이 AWS Secrets Manager에 대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Secrets Manager는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 API 키, 인증 토큰 등 민감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IAM 정책 기반 접근 제어, 자동 암호화(KMS 연동), 비밀 값 자동 로테이션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Secrets Manager의 기본 개념과 KMS와의 연동 원리를 이해하고, 하드코딩 대신 안전하게 시크릿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세션 4: Cloud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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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멤버 김소망 님이 AWS의 대표적인 모니터링 서비스인 CloudWatch에 대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CloudWatch는 로그, 메트릭, 알람, 대시보드를 통해 리소스와 애플리케이션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EC2 CPU 사용률을 예시로, 임계치 초과 시 알람을 받아 자동 대응(Auto Scaling, 알림 전송 등) 할 수 있는 흐름을 살펴보았으며, CloudWatch Agent와 커스텀 메트릭을 활용해 모니터링 범위를 확장하는 방법도 함께 다뤘습니다.

이를 통해 CloudWatch가 단순 지표 확인을 넘어, 장애 탐지와 자동화된 운영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세션 5: Cloud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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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로 멤버 김서윤 님이 AWS의 CDN 서비스인 CloudFront에 대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CloudFront는 전 세계 엣지 로케이션을 통해 정적·동적 콘텐츠를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전달하여 지연 시간을 줄이고 성능을 높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오리진과 엣지 로케이션의 개념, 캐시 동작 방식, 지리적 제한(Geo Restriction)과 보안 설정 등 주요 기능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CloudFront가 글로벌 서비스 확장과 성능 최적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멤버들이 함께 SAA 문제 5개를 풀고 오답을 공유하며 부족한 개념을 보완했고, 학습한 내용을 정리해 노션에 기록하는 시간을 가지며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